귀차니즘으로 인한 언제나
뒤늦은 후기입니다...크흐흐
이번화부터 키라 썩소가 많이 나오는 것 같아 즐거운 (후후후) 여자는 끝까지 키라에 대한 자신이 모은정보를 수사본부에 넘기려고 합니다...
키라신 결국 최후를 맞이하게 될 것인가(?) 데스노트로 얼른 '마키 쇼코' 이름쓰면 되잖아!
결국 냉혹한 키라신께서 적는군요(지난화의 조낸 밝은 모습의 캐릭터가 이렇게 나쁜 놈이었다니 -_-;)
얘는 자기 나름대로 바쁘군요...왠지 죽음을 눈앞에 두고 마지막으로 환하게 타오르는 양초 같기도 하고
여튼 여자가 수사본부 사람과 만나기전에 처리만(?) 잘하면 될 것 같습니다 -ㅅ-
라이토의 진정한 썩소급은 아니고 조금씩 썩은 Force가 느껴지는 얼굴이 나오는군요... 애가 무슨 후레자식 같이 생겨먹었어!
아무리 쳐다봐도 죽지 않는 그녀~ 이상하네...(내 시계가 고장났나?)
분명 지난 실험의 통해 자살하는 것 쯤은 정상적으로 실행할 수 있을 텐데?!
이때 라이토는 사신이 계속 웃던 것을 생각해내는 군요...(류크는 먼가 알고 있나 봅니다..좀 도와주지 -_ㅠ)
설마 이름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곤경에 처해진 라이토를 위해 다시 한번더 말해주는 친절한 사신씨..
하지만 사신의 눈 거래를 하게 되면 라이토의 수명이 1/2로 줄게 됩니다...(라이토가 할리 없죠)
한편 수사본부에서는 L이 무언가 사람들에게 물건을 나누어 주는 듯 합니다
POLICE 수첩, 새로운 경찰 수첩인가보군요.. 가명으로 처리된 새 수첩입니다(키라가 사람을 죽이는데는 이름과 얼굴만 필요하니 이름을 숨기는 것도 키라에게서 살아남기 위한 한 방법이될 수 있으니까요)
키라 쪽은 정말 바쁘군요... 처음 만날 때 이름을 쉽게 알아서 좋았다 싶었는데..가명 이었고, 이 이름도 모르는 여자를 어떻게 처리해야 될까요?
키라신은 가명을 쓴 여자에게 지금 아무리 경찰청에 간다고 하더라도 수사일원을 만날 수 없다고 합니다..(가서 말하게 되면 내가 죽거든 ㄱ-)
키라는 사람을 마음대로 죽이는 것이 가능하기에, 키라를 잡기 위한 수사본부도 철저한 비밀리에 붙어져 있다고 적절히 둘러대는군요. 여자분 낚을려고 하나봅니다
그 때 여자분이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합니다..왜 당신이 이렇게 자세히 알고 있는거죠?
일원이라고 구라 치는 중이군요
여자분 바로 3개월 전까지 자기도 FBI 수사원이었다는 것을 말하는 군요
설마 이걸로 네이버 검색 찬스써서 FBI 수사원 이름을 알아내는 것 아닌지..(웃음)
라이토 썩소 2부... 눈까리가 썩어가고 있답니다 그려
라이토는 대놓고 키라 수사 본부 일원에 추천하고 싶다고 하는 군요
대물이 낚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수사본부에 오려면
1. 확실한 신분 보증
2. 수사일원의 추천
3. L의 허가 라는 말도 안되는 규정을 꺼내며 상대방의 신분증을 Get!!! 하는데 성공합니다
이제 저 세상으로 순순히 보내게 되는 것인가요~
왜 자꾸 시계를 보십니까...키라님??
내가 키라거든?
예정된 시간이 되자 눈앞의 사람이 키라 인 것을 알고도.(자신의 피앙새를 죽인)
아무짓도 하지 않고, 그냥 자살하려 가는군요...
결국 키라의 승리인가 (ㄱ.-)&
다음회를 기다려야 겠습니다(시험기간이라 후기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군요 ㅠ)